이름 · 활동 지역 · 과정 기수 · 한 줄 소개 · 할 수 있는 공정 지역은 시·군 단위로. 너무 좁게 쓰면 검색에 안 걸립니다(예: "경기 안성·평택")
2 · 홈페이지 주소
STEP 2에서 만든 내 넷리파이 주소를 붙여넣습니다
3 · 훈련 사진
최대 3장 — 아래에 방법이 따로 있습니다
4 · 연락 방법
인스타 / 전화번호 — 켠 것만 공개됩니다. 부담되면 인스타만 켜도 됩니다
5 · 확인·동의
사실이라는 것, 공개에 동의한다는 것 체크 → 제출
⚠ 제출해도 바로 화면에 뜨지 않습니다. 학원 승인 후에 올라갑니다.
"왜 안 보이지?"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.
고칠 게 생기면 다시 신청하시면 됩니다. 최신 것으로 반영합니다.
STEP 5 · 자기소개와 훈련 사진 세팅 — 실습 30분
① 자기소개 — 잘하는 척이 아니라 지금 하는 일
한 줄 소개는 미래의 약속이 아니라 현재의 사실로 씁니다.
아직 훈련 중이면 훈련 중이라고 쓰는 게 맞습니다. 그게 오히려 믿음을 줍니다.
이렇게 쓰지 않습니다
이렇게 씁니다
"최고의 목수가 되겠습니다"
"문틀·몰딩 위주로 실내 목공을 배우는 중입니다"
"어떤 현장도 자신 있습니다"
"가벽·우물천장을 실습에서 해봤습니다"
"○○과정 수료" (아직 아님)
"AX 인테리어 2기 훈련 중"
막히면 클로드에게 이렇게
내 한 줄 소개를 써줘.
- 나는 지금 바오밥 인테리어 목수 과정 2기를 훈련 중이야
- 실습에서 해본 것: (여기에 적기 — 예: 가벽 세우기, 우물천장, 문틀)
- 활동하고 싶은 지역: (여기에 적기)
조건:
- 아직 훈련 중이니까 "수료"라고 쓰지 마
- "최고", "1등", "무엇이든" 같은 과장 표현 쓰지 마
- 미래 약속이 아니라 지금 하고 있는 것으로 써줘
- 한 문장, 40자 안쪽으로
② 훈련 사진이 포지에 보이게 하기
포지에는 사진을 따로 올리는 기능이 없습니다. 대신 내 홈페이지에 있는 사진을 가리킵니다.
그래서 순서가 중요합니다 — 홈페이지에 먼저 넣고, 그 사진의 주소를 신청서에 적습니다.
따라 하기 — 3단계
사진을 홈페이지 폴더에 넣습니다 — 휴대폰에서 옮긴 사진 그대로. 크기 줄일 필요 없습니다.
클로드에게: "방금 넣은 [파일명] 사진을 작품 자리에 넣어줘"
넷리파이에 다시 배포합니다 (폴더를 다시 끌어다 놓기) —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갑니다
내 홈페이지를 열고 사진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 → 「이미지 주소 복사」
→ 그 주소를 신청서 「사진 주소」 칸에 붙여넣기 주소는 이런 모양입니다: https://내이름.netlify.app/작업사진1.jpg
✅ 사진이 없어도 등재는 됩니다. 하지만 한 장이라도 있으면 완전히 다르게 보입니다.
지금 없으면 실습실을 한 장 찍으세요 — 오늘 만든 것이 오늘의 훈련기록입니다.
⚠ 사진은 내가 직접 만든 것만. 인터넷에서 가져온 사진, 남의 작업 사진은 한 장도 안 됩니다.
사진에 남의 얼굴·문패·차량번호가 찍혔으면 가려주세요. 고객 현장이면 동의를 받았는지 확인하세요.
마무리 · 오늘 손에 남는 것
① 살아있는 주소
폰으로 열리는 내 홈페이지 주소 1개
② 등재 신청 완료
바오밥포지에 내가 직접 신청함 (승인 후 게시)
③ 고치는 법
앞으로 폴더를 다시 끌어다 놓으면 최신화된다는 것
과제
이번 주에 사진 한 장 + 배운 것 한 줄을 홈페이지에 추가하고 다시 배포해보기
오늘 못 끝낸 분 — 등재 신청 마치기
내 주소를 3명에게 보내고 반응 받아오기
다음 회차부터는 도면·자재·견적 같은 실무에 AI를 쓰는 법을 배웁니다.
오늘 만든 페이지는 없어지지 않고 매주 쌓입니다.